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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복 회장, '뽕주-그라주' 청와대 만찬주 제안서 보냄
이윤복 부안군향우회 회장

부안군향우회(회장 이윤복)에서 뽕주와 그라주를 청와대 만찬주로 선정해줄 것을 바라는 공식 문서를 청와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복 회장은 "부안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이 품질은 우수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못한 점에 착안하여 부안군 추천을 받아 공식 경로를 통해 청와대 만찬주 선정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화를 연락을 통해 지금은 코로나19 상황이라 국빈 만찬 등이 없어서 곧바로 선정할 수는 없지만 기회가 되면 심사를 거쳐 선정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동안 향우회에서 공식적으로 부안군 농특산품 판매를 위해 청와대에 제안서를 제출한 적은 없었다.

한편 이윤복 회장은 부안군 농수축산물 판매망 구축을 위한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조만간 홍보와 판매를 대행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사업 모두가 부안군향우회를 플랫폼으로 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네이버를 통해 부안군 농특산품 판매와 부안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부안군향우회
사진:부안군향우회
사진-부안군향우회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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