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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래, 김정기, 이정하.. 공통점 세 가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은 지난 18일 창당 66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당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당원들에게 송영길 당대표 1급 포상을 주었다.

부안군 정치인으로 박병래 전 군의원, 김정기 군의원, 이정하 청년위원장 등 3명이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하여 민주당 부안 연락사무소는 축하 분위기이다.

박병래 전 의원은 김제부안지역위원회(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에서 당대표 포상을 추천하였으며, 김정기 의원, 이정하 청년위원장은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수상을 한 박병래, 김정기, 이정하 세명에게는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낸 공통점이 화제를 낳고 있다.

첫째는 세명 모두 부안고등학교 졸업생으로 박병래 14회, 김정기 18회, 이정하 27회이다. 박병래 전 의원은 현재 부안고총동문회장을 맡고 있으며, 김정기 의원은 부회장을 맡고 있다.

두 번째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도로변에 내걸은 현수막이 전혀 없었다.

세 번째는 내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이다. 박병래 전 군의원은 부안읍-행안면 지역구 군의원 출마, 김정기 현직 군의원은 전북 도의원 출마, 이정하 청년위원장은 전북 도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외모지상주의는 배격하지만 세명 모두 훈남인 것도 공통점이다. 

당대표 1급 포상은 향후 민주당 경선에서 가산점을 받게 되어 경쟁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이 되었다. 따라서 박병래, 김정기, 이정하 세명을 2022년 지방선거에서 만날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유권자들의 마음은 지금부터 설레고 있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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