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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종열)는 지난 15일 지회 3층 대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 문찬기 부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지회 임원,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노인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시키고자 마련된 행사로써 평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모범노인(주산면 박종순님 외 16명) 및 장한어르신상(변산면 진해천님), 노인복지 기여자(나래복지센터 정정례님 외 6명), 효행자(부안읍 박은아님 외 11명), 감사패(부안저널 박재순 외 2명) 등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종열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노인이라고 해서 대접받기만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으로 지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노인이 되고자 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일하는 노인! 존경받는 노인”이라는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의 슬로건을 강조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시대를 앞서간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을 감사히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공경과 예의로서 대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해야 할 마땅한 의무이다. 어르신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2021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2,218명(공익활동 1,344명, 사회서비스형 128명, 시장형 사업단 106명, 시니어인턴십 410명, 고령자친화기업 10명, 취업알선형 140명, 노인 재능나눔 활동 80명)에게 연간 52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부안군 어르신들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기관, 경로당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타 지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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