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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원 타무, 프랑스에서 '부안농악' 멋과 맛을 알리다

프랑스한인회 초청으로 "전통예술원 타무"가 10월22일 23일에 거쳐 "코리안 페스티발!" 전야제(프랑스 한국문화원) 및 본공연(아끌레마따시옹 서울공원)을 하였다.

전야제 및 본공연에서 부안농악과 한국의 전통예술를 선보임으로서 한국의 멋과 맛, 부안군을 알리는데 일조하였다.

사진-김기곤 회장 제공
사진-김기곤 회장 제공
사진-김기곤 회장 제공
사진-김기곤 회장 제공

현장의 주요인사로는 프랑스한인회장 송안식,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 유대종, 유럽한인총연합회장 유제헌, 참전용사협회사무총장 Roger QUINTARD, 국회의원 허영,김경협,김홍걸 등이 참석하였으며, 수많은 한인들과 프랑스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공연단을 이끈 이영경 원장은 "K-POP 을 비롯한 한류에 열광하는 많은 사람들에 여러가지로 뿌듯함을 느꼈다."며 영광의 자리에 초청해 주신 한인회 송안식 회장님과 오현아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한인회에 감사함을 전했다.(김기곤 부안농악보존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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