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안人신문 종합
박영숙 회장, "2023 새만금잼버리에 무궁화를 심자"

애국하는 소상공인, 실천으로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회단체장 박영숙 회장을 아십니까?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해당화로타리 박영숙 회장(정관장 대표)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무궁화 동산이 내년 2월 개장할 예정이다.

부안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쾌적한 휴식공간이 제공될 무궁화 동산이 부안읍 해뜰마루에 300평 규모로 전문 조경팀에 의해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11일 부안군에 기증된 무궁화 2383주는 무궁화협회 임득인 회장, 익산 삼성치과 권태성 원장, (주) 두산그룹이 협조했다.

(주)두산그룹 무궁화보급팀에서는 부안읍 해뜰마루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고 매년 가지치기, 비료 주기 등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예정이다.

박영숙 회장의 집념이 일군 이번 무궁화동산은 해뜰마루의 기본적인 부대시설로 인해 부안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가 될 예정이다. 또한 2세들에게는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소로 적합한 곳으로 선정될 것이다.

특히 박영숙 회장은 해뜰마루 무궁화동산에 이어 2023년 새만금잼버리대회장 입구에 나라의 꽃 무궁화를 식재하면 좋을 것 같다는 대승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무궁화는 8월~10월에 만개하는 꽃으로 2023 새만금잼버리대회 개최가 8월에 있을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상징물로 적합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부안군 지역 경제를 우선 살려야 한다는 박영숙 회장, 몸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주도하는 해당화로타리 박영숙 회장, 대한민국 이미지를 상승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무궁화 동산을 새만금잼버리에 조성해야 한다는 애국자 박영숙 회장이 부안에 있다.

한편 박영숙 회장은 제58회 도민체전 부안군 선수들을 위해 정관장 홍삼톤 500팩을 부안군체육회에 기증했으며, 대구 섬유회사에서 기증받은 이불 601채(4800만원 상당)를 읍면사무소, 복지시설에 기증한 바 있다.

11월 15일에는 시사신문사 주관 봉사대상 시상식이 있는 백범기념관에 가야 한다는 수상 소식을 전했다.

박영숙 회장(정관장 대표)
도민체전 부안군 선수들에게 홍삼톤 500팩 기증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봉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