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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 김동원 이플란트 치과의원 진료협약 체결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지회장 이준홍)와 김동원 이플란트 치과의원(원장 이상우)은 지난 13일 의료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 체결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전 소독과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부안군지회 회원 3,200여명과 그에 따른 직계가족들의 지원을 위해 이루어졌다.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 이준홍 회장은 “김동원 이플란트 치과의원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두 기관의 협력으로 장애인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원 이플란트 치과의원 이상우 원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과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들에게 1년동안 천만원 상당의 치료비를 지원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한편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는 2018년 의료법인힐튼의료재단 솔병원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부안군 장애인들의 의료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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