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행정
부안 주산면 새해맞이 현장행정 추진

부안 주산면사무소(면장 정춘수)는 지난 13일부터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40개 마을을 방문해 동절기 시설물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로하는 등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춘수 면장은 동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경로당 내 마스크 착용 및 취식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신청사 건립 및 『주산면지』 편찬, 푸드플랜 3·100 프로젝트 등 2022년 새해에 추진할 사업을 설명하였다.

또한, 버스승강장 비가림막 설치 및 경로당 외벽 교체, 마을 차선 도색 등 그간 주민이 불편을 겪었던 사항을 수렴하여, 신규 사업 추진 시 반영하여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정춘수 면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주민과의 소통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성실함과 신뢰로 군민을 섬기고, 주민이 평안하고 행복한 주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