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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공약]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바로 부안군정의 연속성입니다.

그래서 부안발전을 위한 새로운 공약을 발굴하면서도 기존 민선7기 핵심사업에 대한 마무리를 잘해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래서 핵심공약도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을 통한 먹거리순환체계구축, 관광산업의 르레상스실현, 부안형 수소산업 육성 등으로 정했습니다.

부안군은 제값을 받지 못하는 농업의 근본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자족도시 부안’이라는 비전 아래 연간 매출액 300억원, 월소득 150만원 1000농가 육성을 목표로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부안형 푸드플랜은 부안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가공ㆍ유통ㆍ소비함으로써 농민소득 안정을 꾀하고 지역민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먹거리 종합계획입니다.

앞으로 부안푸드앤레포츠타운 조성 등을 통해 부안형 푸드플랜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안형 푸드플랜의 핵심사업인 부안푸드앤레포츠타운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생산‧유통‧판매시설을 동일 부지 내에 구축해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현재 부안형 푸드플랜은 준비단계와 기반조성에 이어 3단계 인프라 구축 단계에 있습니다.

재선 군수에 꼭 당선돼 4단계 성장‧확산단계를 완성해 건강한 자족도시 부안을 실현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 부안은 휴양관광업이 지역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만큼 관광산업의 르레상스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골프장·휴양콘도미니엄·스파앤워터파크 등을 갖춘 격포관광단지 조성과 관광형 노을대교 건립, 크루즈 기항지 조성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해양레저관광벨트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부안을 실현하겠습니다.

특히 격포관광단지는 부안의 대표 관광지인 격포항과 격포해수욕장, 내소사,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수소산업을 부안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주거와 교통분야에서 친환경 수소에너지원을 실제 활용하면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깨끗한 수소도시 조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수소의 생산·이송·활용의 부안형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습니다.

수소충전소 건립 및 수소차 보급 확대와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평가센터 구축,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공모 4년 연속 선정 등을 바탕으로 수소산업 플랫폼 확장에 집중하겠습니다.

올해 수소시범도시 마을 선정을 시작으로 친환경 수전해 수소생산지기 구축, 분산형 연료전지 평가센터 구축, 부안형 수소시범도시 조성, 수소도시 확대 및 국가 수소도시 지정 등을 통해 부안형 수소산업의 기틀을 완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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