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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래 후보, 압도적 최다 득표로 당선!

부안군 가 선거구 민주당 박병래 군의원 후보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득표로 당선됐다. 박 당선인 득표는 부안군의회 개원 이래 최다 득표이며, 도내 기초의원 당선인 중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높은 수치이다.

민주당 후보 3명 모두 당선되었으며, 후보자별 득표는 1-가 박병래 후보 3652표, 1-나 이강세 3094표, 1-다 김형대 2433표이다.

박병래 군의원 당선인은 부안동초, 부안중, 부안고14회, 원광대를 졸업했다. 김진배, 정균환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냈으며 제7대 부안군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박 당선인은 현재 부안성황라이온스클럽회장, 부안고총동문회장, 전북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배우자 오양희(비타민어린이집 원장)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박민규 씨는 지난해 7급공무원 공채에 합격하여 임실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딸 박민지 씨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네이버 개표현황 캡처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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