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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성황클럽 오학기 회장 취임식 부안관광호텔에서 성대히 열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부안성황라이온스클럽 창립 3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0일 부안관광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당일 행사에 6.25참전용사를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관내 학생 5명에게 장학금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박병래 이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발전을 선도하며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부안성황클럽 35대 회장을 맡아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며, "이제 부안군의회에서 군민들의 복지와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오학기 신임 회장은 "선배들이 쌓아놓은 좋은 전통을 이어가며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쟁 상황에서 나라를 지킨 호국영웅 6.25참전용사들을 더 세밀하게 살펴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부안성황클럽 제 36대 회장에 취임한 오학기 회장은 가족으로 배우자 이복숙 여사와 아들 둘이 있다.

왼쪽 35대 박병래 회장, 오른쪽 36대 오학기 회장
부안성황클럽은 당일 행사에 6.25 참전용사를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였으며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 이복숙(오학기) 여사, 오른쪽 오양희(박병래) 여사
당일 행사에서 부안성황클럽은 관내 학생 5명에게 장학금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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