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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지원청, 닥나무한지체험장 이름 공모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황은숙)이 현재 조성 중인 닥나무한지체험장의 이름을 공모한다.

닥나무한지체험장은 백산면에 있는 폐교(대수초)를 활용하여 닥나무 숲, 한지체험장, 한지꾸밈터, 한지상상터(VR, 코딩, 크리에이터룸), 영상관, 역사관 등으로 구성된다. 야외 공간에는 생태놀이학습장, 갈대마실길, 전시 및 휴게공간, 잔디광장, 민속놀이체험장 등을 계획하고 있다.

닥나무한지체험장은 세계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한지의 재료인 닥나무심기부터 숲체험 및 한지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세계 유일한 장소이다. 또한 메타버스, VR, 코딩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한지와 연계하고 한지 분야의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등 미래 교육을 실현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부안교육지원청은 부안군청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뿐만이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의 기대가 크다.

닥나무한지체험장의 이름 공모는 6.27.(월)부터 7.10.(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상 30만원(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었으며 참여는 아래의 QR코드를 활용하여 쉽게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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