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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위문예술단, 부사관 가족 수술비 3천만원 전달

국군위문예술단(단장 이윤복)과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은 지난달 30일 군복무 30년째인 모부대 부사관 김상호(가명) 상사에게 수술비 3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상호 상사는 처와 남매를 두고 있는 4인가족의 가장이다. 평생을 나라에 충성하며 군복무를 하는 김상사의 가족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2010년 부인이 희귀난치병으로 분류되는 혈액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생사를 넘나들고 있으며 첫째 자녀는 굴절장애진단, 둘째 자녀는 심방중격결손 진단을 받아 치료중이다. 그런 가운데 본인에게도 지난해 서울성모병원에서 신세포암 진단을 받아 치료중에 있다.

국군위문예술단과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김상사를 돕기 위하여 수술비 3천만원을 국방부에서 김상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송창익 이사장과 국군위문예술단의 이윤복 단장, 국방부에서는 김상사와 전창영 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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