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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김슬지 도의원 부안군 기관 현안 청취 및 격려 방문

12대 전라북도의회 첫 임시회를 마치고 지난 2일 전북도의회 김정기(부안군), 김슬지(비례) 도의원은 부안군의 현안들을 살펴보기 위해 관내 기관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정기, 김슬지 도의원의 이번 방문은 부안의 각 기관들을 찾아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 마련 및 부안의 현안들을 전라북도에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 경찰서, 소방서, 해양경찰서, 국립공원, 교육청 등 관내 기관들을 찾아 각 기관 직원들을 격려하고 근무 환경의 어려운 점을 들으며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정기 도의원은 "부안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 재산 보호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하실 수 있게 정책을 마련하고 환경 개선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슬지 도의원은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부안의 교육 환경 및 실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부안의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현장의 시설 및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과도 간담회를 통해 여러 의견들을 수렴한 후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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