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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철 부안농협조합장, 농업인 협동발전 유공 '철탑산업훈장' 받아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창립 61주년(8월 15일)을 앞둔 11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다시 활기찬 농촌, 농협이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였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병훈 위원장과 홍문표, 신정훈, 안호영, 위성곤, 최춘식, 이원택 국회의원 등 농해수위원, 유관기관 및 농업인·여성·소비자단체장, 전임 회장단 등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농업·농촌 및 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농업인과 농협 임직원에 대해서는 정부 훈·포장(16점)과 농협중앙회장 표창(30점) 등으로 시상하였다.

김원철 부안농협조합장은 농업인 협동발전 유공 정부포상으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편, 김 조합장은 지난 4월 5일 농협중앙회로부터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농협 구현에 앞장서며 탁월한 리더십 등 모범이 되는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1,11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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