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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활성화·거점시설 공동 운영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부안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속적인 공동체 협력과 거점시설 공동 운영을 위해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 및 ‘시고르청춘’, ‘커피를 잇는 마을’, ‘어부바’, ‘아트팜’ 총 4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8월 1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항집),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대표 변영배), 시고르청춘(대표 윤나연), 커피를 잇는 마을(대표 문선아), 어부바(대표 심재명), 아트팜(대표 심성희)가 참석하여 진행되었으며 부안군 내 도시재생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약속하고 총 4개의 거점시설(창업플랫폼 1동 2호 및 2동, 어울림쉐어하우스, 문화예술공방) 공동 운영에 대해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변영배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협의회와 4개 단체가 매화풍류마을 내 거점시설을 공동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거점시섬을 잘 운영하여 부안군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윤나연 시고르청춘 대표, 문선아 커피를 잇는 마을 대표, 심재명 어부바 대표, 심성희 아트팜 대표 또한 거점시설 운영·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도록 하여 부안군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공동 업무협약을 통해 각각의 단체가 협력하여 매화풍류마을 거점시설의 지속적인 운영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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