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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군민 안전을 위해 지금도 일하고 있다

사진 설명=부안군 계화면사무소(면장 위영복) 직원들이 태풍 영향으로 불어난 빗물이 도로에 가득차 있어 삽을 가지고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부안군 계화면사무소 직원들이 저녁 9시까지 도로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군민들의 차량 안전 운행을 위해 계화면 직원들이 5일 저녁 9시까지 도로 배수 작업을 했다는 제보 전화와 카톡 사진 3장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이 사진을 보고 있는 직원 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저녁 늦게까지 배수 작업을 하고 있는 부안군 공무원들이 있어서 군민들은 든든한 마음으로 태풍을 대비할 수 있다.

계화면사무소 직원들은 저녁 9시까지 비를 맞으며 삽으로 도로 배수 작업을 하고 있지만 "갑질 당했다"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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