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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위문예술단-35사단 부안대대, 코로나 극복 민·군 화합 콘서트 열어

국군위문예술단(단장 이윤복)과 토브콤은 지난 21일 35사단 부안대대에서 코로나 극복 민·군 화합 한마당 콘서트를 가졌다.

부안대대 장병들과 인근 지역 행안면 어르신 그리고 부안군 여성예비군(소대장 김현숙)이 참석하여 국군위문예술단이 펼치는 공연을 만끽했다.

특히 부안군 여성예비군들은 군 장병을 위해 떡과 생수를 준비하였으며, 시원한 생수를 지급하기 위해 냉동되어 있는 것을 장병들과 행안 면민들에게 지급했다.

이윤복 국군위문예술단장은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쳐  부안군 홍보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순수 자선공연으로 모항해변축제를 진행하였으나, S 사회단체의 옳지 못한 행태로 올해부터는 민·군 화합 콘서트를 시작하게되었다"라며, "이번 민·군 화합 콘서트를 또하나의  이정표로 생각하고 고향을 위한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민군 화합 콘서트에는 MC 주사랑, 쎄미트롯 이채비, 팝싱어 인썬, 퓨전국악걸그룹 소유, k-pop걸그룹 럼를지 등이 출연했으며, 군 장병들의 멋진 장기자랑도 있었다.

한편, 이윤복 국군위문예술단장은 35사단 부안대대에 라면 1600봉을 전달했다.

쎄미트롯 가수 이채비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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