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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특구 입주기업 2곳, 2022 전북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참가

부안 신재생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구에 입주해 있는 ㈜유진솔라와 테라릭스㈜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기업 부스를 열어 ㈜유진솔라는 유진솔라의 기술력을 적용한 육상·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제품을, 테라릭스㈜는 수소 연료전지 파워팩을 전시했다.

㈜유진솔라는 수상태양광 부력체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10월 전북도, 부안군과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월 『부안 신재생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구』 산업단지에 첫 입주를 했다. ㈜유진솔라의 입주는 부안 신재생에너지산업단지의 분양과 새만금 산업단지의 사업에도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테라릭스㈜는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전북 부안 소재 스타트업으로, 지난 5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전북 최초로 선정됐다. 또한, 9월에 『부안 신재생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구』 내 산업단지에 분양계약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부안 수소연료전지 생산체계 구축과 함께 타 기업 등과 연대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두 기업은 『부안 신재생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구』 내 산업단지에 입주해있으며, 현재 산업단지에는 ㈜유진솔라, 테라릭스㈜ 외에도 경일그린텍까지 3개 기업체가 분양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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