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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요’ 청소년 선도·지원 프로그램 실시

부안경찰서(서장 류재혁)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12월 29일 부안군 케이크 제작 체험 공방에서 2022년을 떠나보내며 학교전담경찰관과 청소년 등 14명이 함께 ‘따끈따끈 희망 제작소’를 실시하였다.

 

「따끈따끈 희망 제작소」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작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상호 소통의 장을 열어 학교전담경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관내 장애인 거주 시설에 청소년들이 제작한 창작물을 직접 전달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특수시책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베이킹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연말 기념 케이크를 장애인 시설에 기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짧은 소감을 남겼다.

류재혁 부안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선도 시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여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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