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주민복지
부안군 변산면, 곳곳에서 나눔 가득

최근 몇 년간 변산면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연말과 연시가 다가오면 곳곳에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여러 기부 물품들을 후원하는 기적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예외 없이 기적은 찾아왔다. 먼저 2022년 12월에는 소노벨리조트에서 지난 2021년에 이어서 김장김치 10kg 50통과 이불 10세트를, 변산지역발전협의회에서 변산면 주민을 위한 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1,000천원의 현금을 기부했다. 지난 2021년에 이불 100세트를 기부했던 변산교회는 한결같은 마음을 다하여 이번에는 잡곡 세트 8kg 100개를 기부했다.

2023년 1월에는 변산면 주민들이 합심으로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총 13,924천원을 기부하였고 한국전력공사 해상풍력사업단에서는 작년에 이어 백미 10kg 350포를 기부하였다. 그리고 동서산업에서도 작년과 동일하게 백미 10kg 100포를 기부했다.

또한 밀알회에서 500천원의 현금을, 자라나는 꿈나무들인 변산서중 학생들이 100천원의 현금을, 죽막마을 정상열 주민이 1,000천원의 현금을, 변산 향우회에서 작년과 마찬가지로 300천원의 현금을 기부하였는데 모두 지역의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후에도 고소룸 베이커리에서 100천원 상당의 빵을 기부하는 등의 선행을 하였다. 항상 사랑이 가득한 변산면의 열기는 지금도 누군가의 지속적이고 변함없는 헌신에 의해 끊이지 않고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심장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허진상 변산면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시는 변산면의 앞날에 기대가 크고 모두가 오고자 하고 살고자 하는 멋진 지역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이웃돕기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는 계묘년 새해의 아름다운 시작을 알리는 덕담을 하였다.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