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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규 시와 사진] 고향

고향

 

갯 바위에 그려진 어머니

노을진 석양

지는해 보며

자식 기다리는 어머니

(섣달 그믐 솔섬 갯 바위, 박형규 전 남원부시장·시인)

사진-박형규 전 남원부시장, 주산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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