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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강 최금숙 작가, 개인 첫 초대전 모금액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안군 변산면 출신인 실용미술가 은강 최금숙 작가(57세)는 지난 14일부터 격포 꽃내음센터 2층에서 보름간 “필묵꿈치”개인 첫 초대전을 열고 이를 통해 모금한 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하여 지역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수성당 유채꽃, 채석강, 사자바위, 하섬, 솔섬 등 40여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였으며 부안의 아름다움을 수묵화 특유의 묵직한 감성으로 표현하여 초대전을 찾은 지역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에게 부안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깊은 울림을 선사하였다.

최금숙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지 못했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많은 것에 활용 가능한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전시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허진상 변산면장은 “아름다운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최금숙 작가님께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실천은 큰 행복으로 다시 나에게 돌아오고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우리의 이웃에게는 희망이 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부금 활성화를 통해서 모금된 성금을 통해 맞춤형 복지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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