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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우체국 ,추석맞이 수해주민에게 행복나눔 실천

부안우체국(국장 임선옥)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여름 기록적인 집중 호후로 침수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지난 여름 부안군은 시간당 강수량이 최대 2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농경지 침수와 도로 유실, 토사유출 등 각종 피해가 잇따랐다. 특히,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주택 25채가 침수되어 수재민이 발생, 이들 중 기초생활수급자 같은 취약층은 아직도 일상 회복이 진행 중이다.

 

이에 부안우체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일상 회복이 진행 중인 수재민들을 방문하여 깊은 위로와 더불어천년의 솜씨 햅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행복 나눔을 실천하였다.

 

임선옥 부안우체국장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층 및 각종 재난·재해로 우체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현장을 찾아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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