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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 설 명절 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부안군 변산면에서는 이장단,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소재지, 시가지, 해수욕장 및 취약지에 대하여 대대적인 대 청소을 실시하였다.

 

특히,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등을 수거하고, 겨우내 쌓인 쓰레기, 낙엽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허진상 변산면장은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고향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하여 행복한 깨끗한 변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산면에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쓰레기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원활한 쓰레기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쓰레기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면민이 불편 없는 깨끗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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