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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연합 / 조국혁신당.. 부안군 1위는?

4.10 총선에서 파생된 유행어는 지민비조, 지국비국이다.

지민비조(지역은 민주당, 비례는 조국혁신당), 지국비국(지역은 국민의힘, 비례는 국민의미래)를 지칭하는 것이다.

전라도에서는 지민비조, 경상도에서는 지국비국을 지지한다는 어느 기자의 시각이 민심을 얼마만큼 반영된 것인지 지켜봐야 한다.

연합뉴스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번 선거에 반드시 투표할것 80%, 적극투표층(반드시 투표할것) 비율은 ▷18~29세 56% ▷30대 69% ▷40대 이상은 85% 이상이 답했다.

조사 결과가 기존의 선거 패턴과 상당히 다른 성향을 보이고 있어 정치권이 추이를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선거 유보층으로 분류됐던 20~30대 유권자들이 적극투표에 가담함으로써 누가 수혜자가 될 것인지 지켜봐야 한다. 

특히 조국혁신당 바람이 태풍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향후 정치권 지각변동을 기대하는 정치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만약, 총선 결과 비례대표에서 조국혁신당이 월등한 표차로 1위를 할 경우 서울시 여의도동 극동VIP빌딩 403호에는 정치인들로 발 디딜 틈 없을 것이다.

특히, 조국혁신당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지역이 수도권, 호남,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이어서 전북에서 재도약을 준비하는 정치인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지난 선거에서 부안군수에 출마한 A 씨와 지지자들이 조국혁신당에 적극적 호감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 4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금지(일명 깜깜이 선거) 기간이다.

출처:연합뉴스 20240403

이번 여론조사는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달 30∼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이다.  조사는 응답률 12.4%,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 무선전화면접 100%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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