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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민.. 이원택 더불어민주 몰빵!!!

4.10 총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25,549표(85.38%)로 재선 연임에 성공했다.

이원택 국회의원

또한, 부안군 비례대표 정당 득표는 더불어민주연합 12910표(44.6%), 조국혁신당 11,374표(39.3%), 국민의미래 2403표(8.3%) 순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총선 결과로 이원택 의원 향후 정치적 행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라북도 비례정당 득표는 더불어민주연합 37.74%, 조국혁신당 45.41%, 국민의미래 8.5% 순으로 나왔다. 부안에서 조국혁신당 득표는 의외 결과가 나와 차기 지방선거에서 역할이 불투명해졌다.

부안군민들은 민주당 슬로건에 부응하는 이원택 후보와 더불어민주연합에게 몰빵했다.

중앙선관위 자료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25,549표(85.38%), 국민의힘 최홍우 2829표(9.45%), 무소속 김종훈 1544(5.6%)를 득표했다.

비례정당 득표는 더불어민주연합 12910표(44.6%), 조국혁신당 11,374표(39.3%), 국민의미래 2403표(8.3%)이며, 개혁신당 451표, 녹색정의당 372표, 새로운미래 351표, 자유통일당 262표, 소나무당 190표 순으로 집계되었다.

부안 출신으로 유동수(인천 계양갑) 3선연임, 오세희(더불어민주연합) 2명이 당선되었다.

유동수 국회의원
오세희 국회의원 당선
출처:연합뉴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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