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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 학부모-어린이 매우 만족!

제102주년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당초 매창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리는 것으로 규모 있게 준비했으나 비가 많이 와서 장소를 부안초 강당으로 옮겨 개최하였다.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는 부안군이 주최하고 부안교육지원청, 원불교 삼동청소년회 부안지회에서 주관했으며, 행사는 공연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나눔마당 등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놀이 종목은 민속놀이, 놀이기구 그리고 짜장면이었다. 

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은 "지난해 어린이날 600명 참가했는데, 올해는 1500그릇 나갔다"라며 봉사자로서 기분 좋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주관 부서에서 최대 1000명 어린이 선물을 준비했으나 모두 소진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에서도 1000명분 떡, 요구르트, 생수 준비하여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당초 짜장면 1000그릇 무료 제공이라는 공지를 올렸지만 학부모들의 대거 참여로 행사 피날레를 장식했다.  

부안마실축제하고 겹친 행사였지만 참가자, 봉사자 모두 만족했던 행복한 어린이날 큰잔치라고 말하고 있다.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김인수 전 경향신문 편집부장
사진-김인수 전 경향신문 편집부장
사진-김인수 전 경향신문 편집부장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사진-박영숙 회장(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제공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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