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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부른 '바람의 노래'

바람의 노래는 조용필이 부른 노래이다.

2022년도 MBN 미스터리 듀엣 1회차 방송에 가수 김호중, 성악가 이응광이 출연했다.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에 대해서는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스타가 되어 있다. 

스포츠경향(2022.08.09)에 의하면, "고등학교 시절 이응광은 한국을 빛내던 성악가였다. 제가 독일에 가게 됐을 때 ‘너무 좋아하는데 스위스로 찾아봬도 괜찮을까요’라는 인터넷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은 “스위스에 도착하자 이응광이 우산 들고 바젤역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집으로 초대해주셔서 갔는데 한식 요리를 대접해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JTBC 뜨거운 싱어즈(2022.05.02)에서 남성중창단이 부른 바람의 노래 역시 눈물 바다를 이룬 감동의 무대였다. 관중석에는 출연자의 가족들이 함께하여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아빠-남편이 부르는 바람의 노래 가사 "보다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수 없다는걸"에서 가족들은 하나가 되었다.

두 개의 프로그램에서 유튜브 동영상은 베테랑(남성중창단)이 부른 바람의 노래를 소개한다. 부디 노래 가사를 음미하시기를.. 5월8일 어버이날!

[바람의 노래]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가면 그때는 알게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수가 없네

내가 아는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수 없다는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네(출처:네이버 가사)

출처:JTBC
출처:스포츠경향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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