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행사 모임 인물 인물동정
줄포 출신 빠떼루 아저씨 김영준 교수 별세.. 향년 76세
출처:동아일보

동아일보(2024.05.15)에 의하면, "TV 레슬링 경기해설가로 ‘빠데루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은 김영준 전 경기대 스포츠과학대학원 교수가 15일 오전 3시 45분 아주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라고 보도했다. 

김영준 교수는 부안군 줄포출신으로 줄포초, 줄포중, 영생고, 한양대를 졸업했으며, 레스링 국가대표 선수로 방콕아시안게임, 뮌헨올림픽에 출전했다. 경기대 교수로 재직했다.

김 교수는 방송에서 전라도 부안 사투리 "빠떼루를 주얍니다"로 해설하면서 빠떼루 아저씨로 불렸다. 2005년 부안군 홍보대사를 위촉되었으며, 2018년 부안군민대상을 받았다.

한편, 김영준 교수 후원회에서 추진했던 어록비 건립은 비용은 부담하겠으니 고향 땅에 장소만 제공해 달라는 요청을 했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장지 분당 봉안당 홈. (02)3410-6915(출처:경인일보)/편집자)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봉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