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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열 부안성황클럽 회장 취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부안성황라이온스클럽 창립 37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25일 부안K컨벤션에서 열렸다.

이임하는 김경표 제37대 회장과 취임하는 제38대 최정열 회장이 회원들과 내빈들의 힘찬 박수를 받으며 행사가 시작되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전북) 제46대 서성진 총재 축사가 있었으며, 신입회원 최병주, 박대일, 이우정, 김동섭, 최기영, 신전만, 박선율이 소개되었다.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사회단체장과 농협, 수협, 산림조합 조합장, 부령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함께 했다.

최정열 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민주당 박범계 의원, 고민정 의원, 안호영 의원, 전용기 의원, 박수현 당선인, 조국혁신당 정춘생 당선인 등이 축하 영상이 소개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항상 주변 이웃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진정한 봉사를 통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회원 여러분 덕분에 우리 부안군은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군민 화합을 이끌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회원 여러분의 화합이 더욱 깊어져 우리 지역 최고의 봉사단체로 그 역할과 위상을 높여 나가기를 바랍니다."라며 축하했다.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은 "지난 37년간 여러분들께서는 그늘지고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전하며 지역의 화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이러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야말로 우리 부안을 더욱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어가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굳건한 우의 속에서 우리 부안을 위한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축하했다.

부안성황클럽은 제46차 연차대회에서 지구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했으며, 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부안근농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6.25 참전용사 상품권 전달, 피부과 무료 진료, 저소득층 겨울나기 난방류 사랑나눔 봉사 등을 실천했다.

최정열 부안성황클럽 제38대 회장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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