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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안 교육 수호자.. 김슬지, 이승연, 최정열 3인방

우리 아이 한명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나서야 한다.

지난 28일 부안군 교육을 책임지겠다는 학부모회협의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발대식이 부안교육지원청에서 열렸다.

부안교육지원청 장기선 교육장은 부안 교육 최일선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 등을 품어야 하는 최정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이승연 학부모회협의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부안교육지원청 입장에서 보면 김슬지, 이승연, 최정열 3명은 든든한 수호자이다. 전북교육청, 전북도의회, 부안군청, 부안군의회 등 관련 기관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허브 역할이 되기 때문이다.

장기선 교육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부모회협의회-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연합 발대식을 가지게 되어 뜻깊다. 부안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관심과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을 이렇게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부안교육 발전을 위해 학부모회협의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확정된 전북도의회 추경예산에서 부안교육지원청은 14개시군 교육청에서 전주시교육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는 추경예산안 편성과 심의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슬지 의원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부안지역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물이다.

부안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협의회는 김슬지 도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슬지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로 농어촌지역 교육여건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상황에 젊은 세대의 유출을 막고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농어촌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면서 “교육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부안과 전북의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년 부안군 교육은 김슬지 도의원, 이승연 학부모회협의회장, 최정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이 최선을 다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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