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행정
부안소방서, 끊이지 않는 전동킥보드 화재

부안소방서(서장 소철환)는 11일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늘면서 배터리 충전 중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전동킥보드에 사용하는 리튬이온배터리는 가연성 전해질을 포함하고 있어 외부 충격 등으로 손상되거나 잘못 충전되면 폭발 및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장치가 장착된 인증(KC) 제품 사용하기 △배터리 용량에 맞는 정품 충전기 사용 △현관문 및 비상구 근처 충전 금지 등이다.

소철환 서장은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라며 “사용자 스스로가 전동킥보드의 안전 사용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