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자치행정
부안군,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6년 연속 선정

부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6년 연속 공모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 2025년~2028년까지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을 투입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주민 공동 이용시설 개선 △노후 주택 보수 △마을 내 위험 시설물 제거 △CCTV, 가로등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부안군수는 “봉은마을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