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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 천주교성인공파 이야기 10-12018년 등용성당 본당 설립 100주년 행사

♥ 본당 설립 100주년, 부안군 하서면 등룡리 등용성당

♥ 1903년 등룡리 교우촌(신앙공동체)를 만든 김해김씨 안경공파 천주교성인공파 후손

부안군 하서면 등룡리에 있는 김대건신부 종가 후손(천주교성인공파)들이 현재 살고 있는 종가댁
김해김씨 69세손 김대건 신부(붉은색 원 안)
김양배씨 어머니 서씨와 가족들, 친정식구들이 배를 타고 숨어들었던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불무동 마을(산 밑에)
장신초등학교에 세워져있는 김병태씨 송덕비
등룡마을 안내판
1903년 김양배씨에 의해 세워진 하서면 등룡리 교우촌(신앙공동체) 이야기
김양배(김대건신부 방계후손)씨 어머니 서씨와 가족들, 그리고 친정식구들이 천주교박해를 피해 배를 타고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불무동에 들어왔다. 그 후손 김동섭씨와 어머니 서씨 친정식구 후손 서정택씨가 불무동에 묻혀있는 조상 묘소를 둘러보고 있다.
김해김씨 천주교성인공파 후손들은 일제 강점기 시절 육영사업을 위해 1932년 등룡리 입구에 '등룡리 학술강습소'를 세웠다. 하지만 일제에 의해 1940년 강제로 폐교 되었으며 현재는 넓은 공터만 있다. 박권상 前KBS사장도 이곳 강습소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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