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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호나우도를 꿈꾸는 부안출신

부안군 계화면 창북길 116-3
김대식, 김영자 孫子 김세영(전북현대유소년클럽)

김세영 현대유소년클럽 선수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은 2년에 한번씩 현대유소년클럽 선수를 공개테스트를 통해 선발한다.

전라남북도 7세이상 초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현대모터스축구단 감독이 직접 참관하여 현대유소년클럽 선수를 선발한다.

2018 현대유소년클럽 선수는 최종 7명이 선발되어 소속 학교 수업후 방과후활동으로 현대유소년클럽 활동을 하게 되는데,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모든 비용을 투입하여 미래의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를 양성 하는 프로그램 이다.

전북현대모터스 유소년클럽은 2017년 대회 우승과 일본 유소년 클럽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바 있는 명성이 자자한 유소년축구클럽이다.

이곳에 부안군 계화면 출신 김세영 선수(봉서초등학교 1학년, 父김종민 母김은혜)가 선발되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현대유소년클럽 김세영 선수 고향이 전북 부안군 계화면 창북리이지만 아빠(김종민) 직장에 따라 현재 완주군 봉동에 살고 있으며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유소년클럽 선수로 뛰고 있는 축구 꿈나무 영재이다.

김세영 선수는 현대유소년클럽에서 좋은 기량을 닦은 후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지원하는 학교인 동국대사범대부속 금산중학교와 영생고등학교 또는 해외 프로그램을 거쳐 국가대표가 되는 코스를 밟을 예정이며,

김세영 선수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호나우도와 메시이며 국내 선수로는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선수 전부를 좋아한다며 속마음을 감추는 순진함을 보였다.

부안군 계화면 창북리에서 농사 짓는 할아버지, 할머니(김대식, 김영자)는 김세영 선수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전답을 다 팔아서라도 손자를 국가대표 선수로 꼭! 만들겠다며 열의가 대단하다.

김세영 선수도 이에 화답하듯 손홍민 선수처럼 훌륭한 국가대표가 되어 소속사로부터 계약금을 받으면 10%를 할머니 병원비에 보태겠다는 효심을 보여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부안군 출신 김세영 선수 화이팅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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