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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땅카페, 고마제 호수에 있다.

♥알땅카페
♥넓은 잔디밭+연인 흔들의자+야외 정자 쉼터+당구장

전북 부안군 동진면 장등리 591-6 소재 [ 알땅카페 ]은 부안군이 내놓고 자랑할만한 풍광과 청량함이 있는 곳이다.

어느곳이든 커피숍은 복잡한 시내 곳곳에 많이 있지만 주차하기 힘들어 마땅히 커피숍 정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답답한 시내를 몇분만 벗어나면 탁트인 고마제 호수에 있는 알땅카페를 만날 수 있다.

알땅카페는 넓은 잔디밭과 넓은 고마제 호수, 높은 정자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연인들을 위한 흔들의자에 않아 고마제 호수를 바라보는 것은 어지간한 영화에나 나올법한 풍광이어서 이런 곳을 맛본 사람들은 곧바로 고객이 되는 멋진 곳이다.

실내에 있는 당구장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덤비는 곳으로 유명하다.

알땅카페가 이렇게 입소문이 나게 된것은 올 여름 폭염특보에 선보인 웰빙 팥빙수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알땅카페에서 힐링을 만끽했다면 단지내에 있는 푸른 숲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한줌의 땀으로 배출하는 것도 이열치열 요법이 된다.

피서요법은 바꿔서 해도 된다.

단체연수 토론 장소(고마제 호수 풍광을 제대로 볼 수 있음)
중요회의 가능한 세미나실
알땅 카페 실내 분위기
카페 야외 긴의자, 고마제 호수 조망

 

알땅카페 야외 연인흔들의자, 넓은 잔디밭을 통해 고마제 호수 조망 

 

남녀노소 즐겨 찾는 알땅카페내 당구장(유료)
알땅카페內 넓은 잔디밭(고마제 호수)
알땅카페 입구, 오른쪽은 정자, 넓은 주차장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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