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특별기고
오세준 조합장, 부안군산림조합 14년 연속 흑자경영전북 1위 전국 10위권조합으로 우뚝서다
오세준 부안군산림조합장

 ▶임기중 가장 보람 있었던 일과 성과를 말씀해 주세요

부안군산림조합 금융점포 개설이 25여년의 후발주자로서 실적이 미약했으나 취임초 수신고 325억원에서 485억원으로 여신고 145억원에서 340억원으로 급성장된점과 사무실이 그 동안 임대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272평의 신축 부지를 마련한점과,

나무시장부지도 임대로 사용하였으나 349평의 부지를 마련하여 명실공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여 자립 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점이 성과이고 보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상보도에 의하면 임기 중 각종성과로 수상을 많이 하셨는데 말씀해주세요.

짧은 임기 중에 수익률에서 전라북도 13개 조합에 1위조합 전국142개조합이 있습니다만 전국 10위권 조합으로 육성한 결과 산림토목시공우수조합표창, 조합원가입우수조합표창, 금융활성화조합 선정 외에도 2017년에는 경영우수조합수상의 영예를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부안군민들이나 조합원들입에서는 부안군 산림조합이 많이 달라졌다고 칭찬을 많이 하던데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제가 취임초에 밝혔듯이 금융활성화만이 부안군산림조합이 흥망이 달려있다고 밝혔듯이 사즉생(死則生)의 각오로 산림조합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조합원과 군민이 주인인 조합으로 육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여 비로소 금융이 급성장하게 되었고 장학금지급 등 각종 업무를 투명하게 실행하고 있으며 버섯재배농가, 조경수재배농가, 고사리재배농가, 떫은감 재배농가들에게 작목반을 결성하여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에게는 경북청송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임산물 재배관련 교육을 년 120여명씩 매년 실시하였으며 지력승진사업으로 유량 1등급퇴비비료를 1,800원씩 시중거래 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하여 군민들에게 혜택을 드리고 조합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조합원들과 군민들에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노양시설봉사, 기계톱무상수리봉사 등을 실시하여 조합원과 군민들이 함께 하는 조합으로 육성해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부안군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당부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세요

산림이 주는 공익적가치가 년간 109조에서 126조 1인당 개인혜택도 216만에서 249만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산림이 주는 혜택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소중한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는 6만군민과 3,100여명의 조합원님들께서는 심는 것에서 가꾸는 산림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조합의 주요업무로는 예금, 적금, 대출과 임업관련사업자에게는 연 2% 장기 저리 자금도 대출시행하고 있으며 묘지벌초대행 숲가꾸기사업 수종갱신사업 봄철나무시장운영, 각종 상, 제기류판매 기계톱판매 및 면세유 공급, 산림조합상조사업, 1등급퇴비 비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군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프로필>
부안중학교졸업
부안농림고등학교 임업과 졸업(현, 제일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 농학과 중퇴
전주대학교 부안자치대학원 최고 관리자 과정수료
부안군의회 5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부안군의회 6대 전반기 부의장
행안면 四-H 연합회장
부안군농촌지도소근무(현, 농업기술센터)
소방새마을금고 이사장
부안읍 의용소방대장
부안중학교 총동창회장
부안서림라이온스클럽 회장
부안새마을금고 이사장
행안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부안경찰서 부안방범위원장
민주평통 제 13-14기 부안지부 수석부회장
전라북도 四-H 연맹 부안지부 회장
부안군 새마을지회이사(현)
부안군 지방행정동우회이사(현)
국민건강공단 부안고창지사 자문위원(현)
부안군산림조합장(현)

(편집자: 부안군 관내 조합장들에게 보낸 '지난 4년 조합 결산은 어떻습니까? '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내드립니다.)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