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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을 움직이는 부안고등학교 총동문회

부안고등학교/ 부안군 부안읍 문정로 32
1967년 개교/ 2018년2월 제49회 졸업식
(졸업생수 11,781명)

부안고등학교 도로명 주소는 부안읍 문정로 32 이다. 

문정로에 대한 도로명은 고려말 대학자, 외교관이며, 부안부령김씨 중시조 문정공 지포 김구선생을 주벽으로 모신 도동서원 가는 길목(학당 고개)에 부안고등학교가 위치하여 문정로 도로명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부안고등학교 졸업생은 2018.2월 제49회 졸업생까지 총 11,781명이다. 부안군 인구의 10%가 부안고등학교 졸업생이 되는 것이다.

10월 20일 토요일 10시30분 부안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부안고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 단합대회, 제19회 졸업30주년 기념행사(19회 신용록 회장)를 성대히 개최한다.

부안고총동문회 부활은 1998년 겨울 동문식당 덕수궁에서 이태근(現부안군의원), 이길수(前흥사단 부안지부장), 조봉오(부안인터넷신문) 등이 모여 대변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소문이 돌았던 김형조(7회)동문이 동문회장을 맡고 박철현(9회) 부회장, 최동호(11회) 사무국장을 맡아 30~40대 청년 동문들과 힘을 합쳐 겁없는 행보를 시작하여 부안고총동문회 부활이라는 대성공을 거뒀다.

장학재단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은 [동문작가 초대전]을 열어 상당한 금액을 모았으며 그것이 종자돈이 되어 현재까지 부안고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부안고총동문회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장학재단 초대 이사장은 김인석(7회, 삼보죽염 대표), 박철현(9회, 가가건설 대표) 동문 이다.

동문들이 십시일반 월 1만원 정기후원을 하고 있는 장학기금이 모여 미래의 동량을 키울 인재 양성 기금으로 요긴하게 쓰여질 것이다.

김인석, 박철현 장학재단 이사장은 1만여 동문 모두 월 1만원 정기후원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부안고 19회 졸업 30주년을 준비하고 있는 신용록 회장은 마음이 바쁘다. 총동문회 정기총회와 맞물려 개최되는 한마음 단합대회 준비와, 부안군선후배 체육대회 회장을 맡아 동분서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부안군에 출마했던 부안고등학교 출신 정치인은 박병래前의원(14회), 김성수前의장(10회), 이태근現의원(4회), 김정기現의원(18회) 이다.

동문들은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10월20일 부안고총동문회 정기총회와 19회 졸업30주년 행사에 1만여 동문이 참석하여 2020 국회의원 선거와 2022년 지방선거를 위해 1만여 동문이 의기투합 하자고..

▶부안고총동문회 장학재단 이사장

김인석(7회) 동문 박철현(9회) 동문

▶제19회 졸업30주년 기념행사(회장 신용록)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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