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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울타리, 폭염 이겨내고 나간다.가을愛 국화 '빛' 축제(10.26~11.4, 부안예술회관)

가을愛 국화 '빛' 축제(10.26~11.4, 부안예술회관)가 올해로 8년째 개최된다.

국화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국화울타리(회장 김명섭, 은혜교회 장로) 40여명 회원들과 매창식물원 강성길 대표가 준비하고 있다.

올 여름 40여일간의 폭염으로 간신히 살아남아 다행히 출품하게 되는 올 국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다고 강성길 대표는 말한다.

이번주 토요일 국화울타리 회원들이 나와 본인의 출품작을 손질하고 마무리하면 준비는 거의 끝나게 된다고 한다.

타 지자체에서도 국화축제를 많이 하고 있지만 강성길 대표 처럼 전문적인 화훼기술을 가진 명장은 드물다고 회원들이 이구동성으로 칭송 한다.

가을愛 국화 '빛' 축제에 많이 오셔서 부안예술제도 구경하시고 더불어 국화향기에 취하시기를 강성길 대표는 권한다.

2017년도 국화울타리 회원 출품작 준비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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