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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세무법인, 부안군지체장애인협회 패딩 50벌 기증

매년 11월11일 '지체장애인의 날'

부안군 '지제장애인의 날' 행사는 2018.11.13 부안컨벤션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다.

지제장애인의 날(11월 11일) 제정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되어 지체장애인들의 직립을 희망한다는 의미에서 제정되었으며 매년 지제장애인의 날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다.

서울시 우덕세무법인(회장 김수환)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부(회장 이준홍)에 여성용 패딩 50벌을 기증하여 당일 행사를 더욱 따뜻한 자리로 만들게 되었다.

우덕세무법인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고석균(부안하서출신, 재경하서면향우회장)씨가 본사 회장에게 건의하여 패딩을 기증하게 되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부안군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을 계속 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그동안 우덕세무법인은 대한민국 세무법인 400개 중에서 전체 14위(거래처 2200개)로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는 명성이 자자한 세무법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미영클라이밍대회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부안군지체장애인협회에 여성용 패딩(1세트 179,000원) 50벌을 기증 받기 위해 이준홍 회장이 지난 9일 우덕세무법인에서 김수환 회장으로부터 전달식을 가졌으며 패딩 50벌은 택배로 부안으로 보내졌다고 한다.

우덕세무법인 이사로 있는 고석균씨와 이준홍 회장은 하서중학교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左 김수환 회장, 右 이준홍 회장) 우덕세무법인
부안군 지체장애인협회에 전달되는 여성용 패딩 50벌(사진:전단지 사진캡쳐)
부안군 지체장애인협회에 택배로 보낼 패딩 50벌
이준홍 회장(부안군지체장애인협회)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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