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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前부안군수 후보, 바른미래당 김제부안 지역위원장 임명
김경민 바른미래당 김제부안지역위원장

지난 21일 김경민前부안군수 후보가 바른미래당 김제부안지역 위원장에 임명되었다.

김경민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공모에 단수로 신청하였으며, 바른미래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와 최고위원회를 통과하여 지난 21일자로 김제부안 지역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이번에 1차로 임명된 전북 지역위원장들은 군산시 김관영 의원, 전주시(을) 정운찬 의원, 김제부안 김경민 위원장 등 3명 이다.

이것으로 2020년 총선을 책임질 각 정당의 김제부안지역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김춘진前의원, 민주평화당 김종회의원, 바른미래당 김경민 위원장 등 3명이 우선 안착하게 되었다.

김경민 위원장은 2000년, 2004년 총선에 출마하였으며,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부안군수 후보로 출마했었다.

<김경민 위원장 프로필>
김제초등학교 졸업
전주북중, 전주고(50회) 졸업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연청 전국의장(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정책위원회 상임부회장(1995년)
現바른미래당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장 겸 당무위원
現바른미래당 김제부안지역 위원장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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