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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초, 김장 담그기와 즐거움을 김치에 담다장신초등학교 3학년 이미희 학생기자

김장 담그기, 즐거움을 김치에 담다.

11월 26일(월) 5교시 유치원부터 전교생이 돌봄교실로 모였다. 요즘이 김장철로 가정에서도 한창인 김장 담그는 방법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서다.

우리는 먼저 머리에 두건을 쓰고 앞치마와 고무장갑으로 철저히 무장하였다.

배추 한포기를 버무리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배추 한 잎, 한 잎 양념이 골고루 가야하고 중간 중간 양념속 무나 파 같은 건더기들이 들어가도록 잘 버무려야 했다. 난 지난주 집에서 김장을 해봐서 좀 더 쉽게 할 수 있었다.

김장을 마치고 선생님들이 삼겹살을 구워주셔서 우리가 담은 김치와 함께 먹었다. 함께 김치를 담그는 일도, 맛난 김치와 고기를 먹는 일도 모두모두 즐겁고도 즐거웠다.

장신초등학교 3학년 이미희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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