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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야구소프트볼 협회, 나누미근농장학금 100만원 기탁

부안군 야구소프트볼 협회(협회장 유연철)는 5일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유연철 협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매년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학부모 학비 부담 경감 및 학생들이 희망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부안의 아이들이 큰 꿈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그 뜻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 부안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안군 야구소프트볼 협회는 2014년 1월 창단하여 현재 5개클럽 1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부터 매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4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여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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