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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대박!!! 부안고등학교 홍보 영상

지난 3년간 부안고등학교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멋진 학창생활을 보내고 이번 대입수시합격 상황에서 어느 도시 못지 않은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본지 31일자 기사 [선생님들의 칭찬·사랑…농촌 부안고 대입 명문 우뚝] 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부안고등학교가 처음 시도한 혁신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부모와 동문들이 반발하여 도교육청에 진정하는 등 힘든 과도기를 거쳤다고 전한다.

3년이 지난 지금, 부안고등학교는 활기가 넘치는 학교로 변했으며 학생들은 부안고등학교 학생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9년도 부안고등학교 신입생이 되는 학생을 둔 계화면 P씨는 학생들에게 헌신적인 선생님들이 있어서 학교가 좋고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을 학교에 안심하고 맡겨 놓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한다.

자녀 교육때문에 부안을 떠나는 일은 앞으로는 볼수 없을 것 같아 다행이다. 문제는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학교를 위해 지역사회는 무엇을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내놔야 한다.

관련 기사  http://www.buan114.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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