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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서주원 대표 헌재 앞 1인 시위
2018.12.28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서주원 부안군민참여연대 대표

부안군민참여연대 서주원 대표는 지난해 12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경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부안과 고창 사이의 해역 분쟁과 관련한  2018년 마지막 1인 시위를 했다.

고창군이 위도 근해를 내놓으라고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이후, 서주원 대표 1인 시위는 고창군청 앞에서 1회, 헌재 앞에서 10회를 하고 있다.

당일은 서주원 대표가 헌재 정문 앞 1인 시위를 10회째 하는 날 이었다.

헌재 결정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주원 대표는 향후 최소 50회 이상 1인 시위를 해보겠다고 한다.

위도 앞바다를 고창군에 빼앗긴다면  부안군수 소환운동에 나서겠다고 서주원 부안군민참여연대 대표가 이미 천명한 바 있다.

관련기사http://www.buan114.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8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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