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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JSE Reporter 해외 연수(Ⅱ)

두두잉글리쉬가 주관하고 부안인터넷신문사가 후원하는  제1기 전라북도 학생영어 기자단(이하 JSE Reporter)이 무사히 목적지인 세부에 도착했다.

지난해 12월 29일 현지 시간으로 새벽 12시를 조금 넘겨 막탄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현지법인 닛시 법률, 회계사무소를 운영하는 김영식 대표 도움으로 14세 미만 부모 미동행 아동에 대한 다소 복잡한 입국심사를 순조롭게 마쳤다.

오아시스 콘도1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JSE Reporters는 4주동안 Apple Kids School에서 1:1 수업 4시간, 그룹수업 4시간으로 정규 학교 과정 코스로 어학연수에 참여하며, 방과 후 복습과 단어암기, 일기쓰기, 용돈기록장 정리 등 개인 학습에 힘쓰고 있다.

저녁식사 후 콘도 내 수영장에서 개인 수영을 통해 다소 떨어질 수 있는 체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인솔자이자 이들의 모든 세부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두두잉글리쉬 박옥순 원장은 "공부하는 것 못지 않게 자는 것, 먹는 것,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에서의 또래놀이 문화를 십분 활용해 제1기 JSE Reporters의 입이 트일 수 있도록 스피치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한다.

도착 후, 첫 주말을 맞이하는 JSE Reporters는 5일(토요일)에는 어려운 현지인들을 위한 피딩사역에 참여하고 세부 주변의 랜드마크를 둘러볼 예정이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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