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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선생, 단순무식 자유여행기(Ⅲ), 짱안

아무튼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에 도착해서. 미리 예약한 여행자 숙소에서 체크인을 하고, 두번째 여행지인 호안끼엠호수 근처를 돌아다녀 보았다.

도착 삼일째 궁딩이가 근질거려서 번개같이 인터냇 검색후. 닌빈 짱안생태구역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하였지만 버스도 있는데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숙소 직원에게 부탁 10인승 리무진 버스를이용하기로 하고 하노이에서 약 2시갼정도 달려 도착 했다.

마치 부안댐으로 수몰되기전 중계리 백천내 계곡 같은 곳에 숙소를 정하고 주변을 가볍게 돌아 보았다.

한국 교환 학생으로 와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과 한국인들이 함께했는데 밤에는 난방이 없어서 너무 춥다.

4일째는 숙소에서 오토바이를 10만동에 임대해서 짱안 여러 곳을 오프로드 방식으로 탐방했다 .

그러면서 짱안의 최대 사찰을 보았는데 베트남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대형사찰을 만들었다고 한다. 입장료는 왕복3 만동으로 전기차를 이용한다.

많은 외국인들과 조우하면서 우리나라는 많은 문화재가 있지만 정부나 지자체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느낌과 우리나라 국민들은 우리나라 문화재 입장료를 내지 않으려고 시민단체가 나서는 모습을 보면 왠지 씁슬하다.

짱안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하노이로 향했다.(글, 사진 이인규씨)

짱안 숙소 풍경(글, 사진 이인규씨)
짱안 숙소 풍경(글, 사진 이인규씨)
짱안 보호구역 보트투어 계류장
사찰(짱안에서 오토바이로 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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