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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출신 오세길 회장, 한국기술사회 토목시공분회 제11대 회장 당선
오세길 회장(한국기술사회 토목시공분회 제11대 회장)

<회장 당선 소감문>

존경하는 한국기술사회 토목시공분회 임원 그리고 대의원 여러분

오늘 제11대 한국기술사회 토목시공분회 회장. 감사선출을 위한 대의원총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자리를 빛내주신 우리 20대 한국기술사회장님외 모든 임원 및 대의원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11대회장으로 선출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토목시공분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에 대한 감사드리며, 저 또한 무거운 사명의식을 가지고 소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1대 분회장과 감사을 선출하는 오늘 이 시간까지 10대 토목시공분회장으로써, 오랜기간 물심양면 아낌없이 봉사하여주신, 존경하는 이준호회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한번 힘차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토목시공분회 임원 및 대의원여러분!

그동안 평소에도 바쁜 업무와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토목분회을 사랑해 주셨고. 오늘도 관심과 참여로 만장일치로 분회장과 감사을 선출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앞으로도 회장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음으로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이다. 저도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여 임원과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모아서 진정한 토목시공기술사를 위한 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토목시공분회는 오랜 세월동안 역대회장과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현, 이준호회장 외 임원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 덕택으로 전통을 계승하여 왔습니다. 모든 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1대 회장으로서 여러분과 더불어 전통을 계승하고 토목시공기술사 모두가 새롭게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한국기술사회를 리드하는 분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걱정도 있습니다.

22대~24대회장 선거과정에서 생겨난 불신과 반목의 상처를 깊어서 치유하고 상처가 아무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토목시공기술사 모두가 하나로 단합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아갑시다.

11대 회장단은 역대회장님들과 임원들의 업적을 능가할 수는 없겠지만, 본받아서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은 협력하여 전통을 잇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점사업으로 전문분야별 소통공간 활성화, 동호회 활성화와 재능기부 등 토목시공분회의 동질감과 연대감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물심양면의 임원과 대의원들의 후원과 응원을 바라옵니다.

그리고 11대회장단의 주요사업 및 예산집행 계획에 대해서는 앞서 유임하여 주신대로 다시 작성해서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토목시공분회 발전에 대한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겠습니다.

토목시공기술사의 기술발전과 재능기부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의원 여러분과 가족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 02.22

한국기술사회 토목시공분회

회 장 오 세 길 올림

(편집자: 오세길 회장은 부안중학교 26회 졸업, 해동고, 부경대, 충남대 석사, 인천대 박사과정, 한국기술사회 제24회 감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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