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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넬라 판타지아새만금 항공레져스포츠 메카 부상

험난한 인생 마라톤을 이제야 반환점을 돌았다고 주장하는 멋쟁이 중년들의 넬라 판타지아가 어제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에서 시작되었다.

추석연휴 기간중 서울에서 내려온 김진곤씨 일행 16명이 하서면 불등마을에서 비행체험, 상서면 아리울승마장에서 승마체험, 저녁식사를 마치고 하서면 하늘호수체험펜션에서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멋진 중년들이 있었다.

일행중 한명인 박명철씨는 '서울사람들이 내 고향 부안 새만금에서 경험하는 짜릿한 비행체험을 한번 맛보면 주말마다 부안에 내려가자고 성화' 라며 고향 자랑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2023 세계잼버리 장소인 새만금에 5만명의 전세계 스카웃대원들이 부안군을 찾아오게 된다. 새만금은 경비행기체험, 열기구체험, 페러글라이딩 등이 유망한 장소로 국내 레져스포츠맨들은 이미 알고 있다고 한다. 전라북도와 부안군의 강력한 의지만 있다면 부안군은 항공레져스포츠 메카로 전세계에 알려지게 될 것이다.

하늘호수체험펜션(대표 박철현)에서는 2박3일코스의 VVIP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통주 만들기, 비행체험, 승마체험, 요트체험, 심리치료 등 다른 곳에서 체험하지 못하는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좌) 조종사 박철현 우)성황라이온스 회장 허정회
비행체험을 기다리고 있는 멋진 사람들

이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맛과 멋을 뽐내기 위해서는 필수코스로 부안군 하서면 '하늘호수체험펜션'을 찾아 가보시기를 강력 추천한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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