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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부안 마실 참뽕 전국마라톤대회

제5회 부안 마실 참뽕 전국마라톤 대회가 28일 오전 9시 부안스포츠파크에서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부안 마실 참뽕 전국마라톤 대회는 부안마라톤클럽(회장 이현주)이 5년째 주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부안군 대표 축제 부안마실축제를 1주일 앞두고 열려 대회 참가자들이 부안 마실축제를 습득하고 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부안청도체육관(관장 김영현) 55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생활개선 부안군연합회(회장 김춘숙)에서도 20여 명이 참가했다.

마라톤 대회 종목은 하프, 10km, 5km이며 유모차 아기와 함께 달리는 젊은 부부들도 많이 보였다.

대회 안전을 위해 부안경찰서(서장 임성재) 교통과와 부안읍자율방범대(대장 황현대), 부안여성자율방범대(대장 이산순), 서림자율방범대(대장 이종학) 등이 자원 봉사에 참가했다.

부안마라톤클럽은 제5회 부안마실참뽕 마라톤 대회 교통안전을 위해 지난 15일 부안경찰서 관계자와 사전 협의를 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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